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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주를 마무리하는 일요일 밤 8시.
보고 싶던 사람을 보고, 가고 싶었던 장소를 누비다, 이내 집에 돌아와 혼자가 된 일요일 밤의 기분을 기억하시나요? 주말은 끝나가는데 무언가 시작하기엔 조급하고, 이대로 마무리하기엔 어쩐지 아쉬워요. 이번 주 어떻게 보냈지? 다음 주는 뭐 해야 하지?
그런 분들께 2년 만에 보내는 에세이 레터 <일요일 일요일 밤에>로 안부를 물어요. <일요일 일요일 밤에> 시즌 2는 작가로 살고 싶은 유튜버 다솔과 마케팅을 하다 노마드 작가가 된 지연이 만나, 10주간 매주 일요일 밤 8시에 독자분들께 에세이를 보냅니다.
에세이 레터 속에는 다솔과 지연이 서른 넘어 선택한 다양한 삶의 모습들이 있어요. 도쿄에 살고 있는 다솔이 보내는 ‘도쿄 살이와 문화’ 이야기. 한국과 이탈리아를 오가며 글을 쓴 지연이 전하는 ‘시와 산책’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이 하고 싶은 ‘선택’을 고민해 보아요.
만약 지금 여러분이 어떤 번아웃 속에 있다면, 사랑하는 걸 발견해 소중하게 가꿔나가는 마음이 큰 힘이 될 겁니다. 쌀쌀한 날씨의 10주간, 일요일 밤마다 다솔과 지연의 다정한 글로 한 주의 마무리와 시작을 같이 해요.
에세이 『나는 나의 1순위』를 함께 쓴 두 명의 에세이스트, 도쿄에 사는 유튜버 다솔과 서울과 이탈리아를 오가며 사는 작가 지연이 다시 만났어요. <일요일 일요일 밤에> 시즌 1을 마무리 한 지 2년 만이네요. 2년 동안 두 작가의 직업도, 취미도, 라이프 스타일도 더 구체화 되었고요. [시즌 1]에서 여러분과 함께 나눈 ‘질문’을 기억하며, [시즌 2]에서는다양한 ‘선택’의 과정을 함께 이야기하고 싶어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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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일 일요일 밤에🌠는 일러스트 작가 혜인의 캐릭터 브랜드 **치타미티 (@cheetah.mitty)**와 공식 디자인 콜라보를 합니다.